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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현아

Hyuna Kim · She/Her · 서울 Seoul

문학 번역을 하고 싶어서 잘 읽고 잘 쓰는 방법을 공부하고 있다.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이든 해왔지만, 타자의 이야기를 더 정확하게 이해하고 싶어서 번역을 선택했다. 누구에게나 쉽게 읽히는 글을 지향한다. 주변은 어지러워도 글만큼은 최대한 가지런하게 쓴다. 이야기의 아름다움이 읽는 이의 마음에 온전히 도착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.